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겹친 그림 맞추기 — 겹쳐진 그림을 하나씩 알아맞히는 교실 퀴즈
학생인 나는 한데 겹쳐 있는 그림 3~6개를 뚫어지게 보며 기린 목, 자전거 바퀴처럼 알아볼 수 있는 조각을 찾는다. 시간이 끝나면 그림이 벌어지며 정답이 나오고, 우리 조가 몇 개나 맞혔는지 센다.
도구 열기 →사용법
- 주제(동물·과일·채소·교실 물건·탈것·운동 기구·악기·치킨 로고·음료수)를 고르고, 같은 주제끼리 겹칠지 주제를 섞을지, 겹치는 개수(3~6개), 겹치는 모양(주제별·모두 선·모두 색), 문제마다 시간(30초~2분)을 정한다.
- 진행 방식을 고른다. 조별 차례는 조마다 자기 문제를 맞히고, 먼저 외치기는 반 전체가 같은 문제를 보고 먼저 외친 조가 가져가며, 종이에 적기는 각자 종이에 적어 두었다가 시간이 끝나면 맞춰 본다.
- 막히면 선생님이 [초성 힌트]로 정답의 첫소리를 보여 주거나 [조금 벌리기]로 겹친 그림을 두 단계까지 살짝 벌린다.
- 시간이 끝나거나 [정답 공개]를 누르면 겹친 그림이 칸마다 벌어지며 이름이 붙는다. 조마다 맞힌 개수를 +/−로 적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며, 마지막에 순위가 나온다.
수업 활용
- 수업을 시작할 때 1~2문제로 눈을 깨우는 관찰 활동으로 쓴다.
- 악기·운동 기구·탈것 주제로 음악·체육·사회 수업의 낱말을 가볍게 복습한다.
- 종이에 적기 방식으로 반 전체가 동시에 참여하고, 정답 공개 뒤 짝과 바꿔 채점한다.
- '같은 주제끼리'와 '주제 섞기'를 바꿔 가며 비슷한 것끼리 구별하는 눈을 기른다.
알아두기
그림 주제 6개는 같은 그림체로 만든 그림 20개씩이고, 선 그림은 같은 그림에서 윤곽선만 뽑았다. 치킨 로고 11개와 음료수 21개는 각 브랜드·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의 로고·제품 사진이며 선으로 바꾸면 알아볼 수 없어 언제나 색으로 겹친다. 한 판 안에서 같은 그림은 그 주제를 다 쓸 때까지 다시 나오지 않는다. 화면은 정답을 판정하지 않고, 공개된 정답과 학생 답을 맞춰 선생님이 점수를 적는다. 거북이·노트처럼 함께 인정할 이름도 정답 공개 때 보여 준다. 설정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학생 이름은 받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