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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으로 정답 맞추기 — 교실 그림 퀴즈
그릴 사람인 나는 혼자만 정답을 보고 말없이 그림으로 설명하고, 맞히는 친구들은 그림만 보고 정답을 외친다. 정해진 시간 안에 우리 조가 몇 문제나 맞히는지 겨룬다.
도구 열기 →사용법
- 문제를 주제별(동물·음식·직업·생활 물건·장소·운동·놀이·감정·행동·과학·기술), 전체 무작위, 직접 입력 가운데 고르고 난이도(초등·중등·고등), 그리는 시간(1~3분), 정답 보는 시간(3·5·7초), 조 수(2~8)를 정한다.
- 조마다 그릴 사람을 정해 컴퓨터 앞으로 보낸다. [시작]을 누르면 화면이 남색으로 바뀌고 다른 친구들은 눈을 가린다. 3초 뒤 정답이 그릴 사람에게만 보이고,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. 이 동안 시계는 멈춘다.
- 그릴 사람은 색·굵기·지우개·되돌리기가 있는 그림판에 마우스나 전자칠판으로 그린다. 글자·숫자는 쓰면 안 된다. 친구들이 말로 외쳐 맞히면 선생님이 [정답]을 누르고, 어려우면 [패스]로 넘긴다.
- 정답이나 패스 뒤에는 다시 눈 가리기부터 다음 문제가 이어진다. 시간이 끝나면 마지막 문제의 정답과 맞힌·패스한 단어를 보여 주고 다음 조로 넘어간다. 모든 조가 끝나면 순위를 발표한다.
수업 활용
- 직업 주제로 여러 직업의 모습과 하는 일을 그림으로 떠올려 보며 진로 수업을 연다.
- 감정·행동 주제(공감하다·배려하다·위로하다 등)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'언제 이런 마음이 드나요?'로 인성 수업을 잇는다.
- 과학·기술 주제(인공지능·챗봇·자율주행차 등)로 AI·과학 수업의 낱말을 복습한다.
- 직접 입력으로 이번 단원의 핵심 낱말을 넣어 어느 과목이든 복습 게임으로 쓴다.
- '반 전체' 모드로 바꾸면 모든 조가 함께 맞히고, 맞힌 조와 그린 조가 1점씩 받는다.
알아두기
단어는 8개 주제마다 초등·중등·고등 25개씩 모두 600개이며, 한 판 안에서 같은 단어는 다시 나오지 않는다. 고른 범위의 단어를 다 쓰면 가까운 범위의 단어를 이어서 내고 그릴 사람에게 알린다. 몸·외모, 종교·정치, 연애처럼 놀림이나 다툼으로 번질 수 있는 낱말은 넣지 않았다. 정답 판정은 화면이 하지 않고 선생님이 보고 누른다. 패스 횟수와 바퀴 수는 설정에서 정하고, Enter(정답)·→(패스)·P(멈춤) 키로도 진행할 수 있다. 그린 그림은 저장하지 않으며, 설정과 직접 넣은 단어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된다. 학생 이름은 받지 않는다.